
봄처럼 환한 순간을,한 사람의 기념관으로.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 이야기와 연대표를 더해 보세요.
소중했던 오늘을 사진과 이야기로오래 곁에 두세요.
그리운 이를 위한 추모관부터, 오래 기억할 삶의 기념관까지.
이름이나 기억관 이름으로 찾을 수 있어요.
공개를 선택한 기억관의 새 기록을 조심스럽게 소개합니다.
유서연님 기념관
NEW새로운 사진과 이야기가 더해졌습니다.·공개 기억관
윤서진님 기념관
계절의 기억새 기억관이 만들어졌습니다.·공개 기억관
박도윤님 추모관
이달의 추천새로운 사진과 이야기가 더해졌습니다.·공개 기억관
방문 기록과 열람 시간은 이곳에 표시하지 않습니다.

사진 한 장에서 시작해 이야기와 연대표를 더해 보세요.
다채로운 삶을 위한 사계절 기념관
한 편을 읽은 뒤, 18초마다 다음 칼럼

젊은 날의 모험부터 가족을 위해 건넨 마음, 다음 세대에 남기고 싶은 가치까지. 대화와 사진을 바탕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자서전을 만듭니다.
AI 구술 인터뷰형 원고
전문 작가 1:1 심층 인터뷰
디지털 열람·소장본 제작 선택
기록하고 싶은 장면 하나에서 시작하세요.
자서전 상담하기상을 당한 뒤 함께 마음을 나누는 7일, 오래 그리워하고 기억하는 시간,
그리고 가족다운 추모 모임까지 필요한 순간에 맞춰 함께합니다.
그리움을 함께 나눕니다.
온라인 부고로 소식을 전하고, 장례 이후 7일 동안 사진과 추모 메시지를 한곳에 모으는 공간입니다.
상을 당한 뒤 소식을 알리고 조문과 애도의 마음을 7일 동안 함께 나누고 싶을 때
한 사람의 삶을 오래 추억합니다.
7일 추모관을 마친 뒤 사진과 영상, 메시지와 삶의 기록을 가족과 함께 이어가는 공간입니다.
추모관의 기록을 마무리하지 않고 그 사람의 이야기와 가치를 오래 이어가고 싶을 때
가족다운 추모의 시간을 만듭니다.
전담 디렉터가 가족의 이야기를 듣고 장례 이후의 소규모 오프라인 추모 모임을 기획하고 진행합니다.
49일, 100일, 기일처럼 가족과 지인이 모여 한 사람의 삶을 의미 있게 나누고 싶을 때
추모관은 7일 운영이 기본입니다. 7일 뒤 추모관에서 마무리하거나, 기록을 기념관으로 이어 오래 운영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선택한 템플릿의 액자 안에만 정교하게 배치됩니다.
새로운 서비스의 시작과 중요한 변경 사항,
메멘토 모리를 소개한 언론 소식을 가장 최근 순서로 전합니다.
완성된 이야기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사진 한 장, 기억나는 말 한마디, 중요한 날짜 하나가 한 사람의 삶을 기록하는 첫 페이지가 됩니다.

START WITH A PHOTO
가장 좋아하는 사진 한 장과 그날의 이야기를 남깁니다.
사진과 이야기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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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하시던 말, 전하고 싶은 안부, 감사했던 마음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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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가족, 직업, 여행처럼 기억나는 시점부터 삶의 연대표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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